🍳 레시피 모음

전부 직접 해먹고 사진 찍은 것만 올립니다.

한식

퇴근 후 15분 김치볶음밥 김치 물기 안 짜도 되나요
찬밥 2공기에 묵은김치 1/2컵이면 15분 안에 완성되는 김치볶음밥이에요. 김치 물기를 짜지 않는 이유, 고추장 넣는 시점, 딸이 안 먹을 때 대처법까지 적었어요.

퇴근 후 10분 폭신한 계란찜 전자레인지로 끝나요
계란 3개와 따뜻한 물 1컵으로 10분 만에 만드는 전자레인지 계란찜이에요. 당근과 쪽파를 다져 넣고 딸과 함께 먹는 부드러운 반찬이에요.

비오는 주말 바삭한 김치전 신김치 물기 짜면 끝나요
신김치 1컵과 부침가루 1컵으로 20분 만에 바삭하게 부치는 김치전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딸 간식으로 줬어요.

도시락 반찬 우엉조림 20분 간장이 배야 맛있어요
가을 제철 우엉으로 도시락 반찬 우엉조림을 만들었어요. 간장 4큰술과 물 100ml에 20분 졸이면 간이 배요. 채 썰어 만드는 방법과 보관법까지 정리했어요.

저녁 가볍게 닭가슴살 오이무침 10분
저녁을 가볍게 먹고 싶을 때 하는 닭가슴살 오이무침이에요. 닭가슴살 1쪽과 오이 1개면 돼요. 불 없이 10분이면 돼요.

퇴근 후 10분 콩나물국 시원하게
퇴근하고 국이 당길 때 끓이는 콩나물국이에요. 콩나물 한 봉지와 대파, 마늘만 있으면 돼요. 마파두부랑 같이 먹기 좋아요.

퇴근 후 10분 간장계란밥 고소하게
퇴근하고 밥 차릴 힘 없을 때 해먹는 간장계란밥이에요. 계란후라이 2개와 따뜻한 밥, 간장 1큰술이면 돼요. 딸도 잘 먹어요.

아삭한 무생채 비빔밥
무 하나 사서 채썰어 바로 무친 무생채 비빔밥이에요. 불 쓸 일이 계란후라이 하나뿐이라 20분이면 돼요. 아삭한 식감이 살아요.

친정엄마가 준 두부로 끓인 매콤 두부조림
토요일 오전에 친정엄마가 시장에서 사온 두부 두 모를 갖다줬어요. 양념장 미리 만들어 15분 만에 졸인 빨간 두부조림이에요.

신 김치 올린 15분 멸치 잔치국수
김치통에 시어가는 김치가 애매하게 남았어요. 버리기 아까워 채썰어 올린 토핑으로 15분 만에 끓인 일요일 점심 국수예요.

딸 재우고 먹는 매콤 청양고추 어묵볶음
딸 재우고 남편이랑 먹는 밤 10시 야식이에요. 아이 몫은 미리 덜어내고 어른 몫에만 청양고추 3개를 넣은 매콤 어묵볶음이에요.

어린이집에서 두 그릇 먹고 온 소고기 미역국
딸이 어린이집 생일파티에서 미역국을 두 그릇 먹었다고 해서요. 양지 200g과 통마늘로 토요일 아침에 끓인 생일국이에요.

퇴근 후 15분 완성 아이 잘 먹는 폭신 계란말이
퇴근하고 아이 밥 챙기는 엄마인데요. 계란 7개에 우유 2큰술 넣고 야채 다져 15분 만에 만든 폭신한 도시락 반찬이에요.

퇴근 후 15분 완성 아이 잘 먹는 소시지 야채볶음
퇴근하고 아이 밥 챙기는 엄마인데요. 분홍 소시지와 양파 당근으로 케찹 3큰술 넣어 15분 만에 만든 도시락 반찬이에요.

퇴근 후 15분 완성 아이도 잘 먹는 치즈 깍두기볶음밥
퇴근하고 아이 밥 챙기는 엄마인데요. 신 깍두기 1컵과 찬밥 2공기로 15분 만에 만든 치즈 깍두기볶음밥이에요.

퇴근 후 스트레스 풀리는 엽떡 스타일 매콤 떡볶이
매운 게 당기던 퇴근길에 끓인 엽떡 스타일 떡볶이. 고춧가루 듬뿍에 당면까지 넣으니 사 먹는 맛이 났어요. 아이 몫은 먼저 덜어낸 날의 기록이에요.

퇴근 후 스팸 한 캔으로 끓이는 아이도 먹는 20분 김치찌개
신김치 한 포기와 스팸 한 캔으로 끓인 김치찌개. 김치를 먼저 볶아 신맛을 날리니 아이도 국에 밥 말아 뚝딱 비운 날의 기록이에요.

퇴근 후 20분 제육볶음 양념 타지 않고 촉촉하게 볶는 법
퇴근하고 아이 밥 챙기는 엄마의 20분 제육볶음. 양념 먼저 재우고 센 불에 짧게 볶으면 퍽퍽하지 않아요.

된장 풀어지면 실패? 기름에 볶아 구수하게 끓이는 초간단 된장찌개
혼자 자취할 때 가장 많이 해먹던 된장찌개. 된장과 고추장을 기름에 먼저 볶는 순서만 바꾸면 구수함이 확 살아납니다.

자취생 10분 컵밥? 물기 없이 만드는 참치마요덮밥
계란 스크램블을 깔고 참치마요를 올린 덮밥. 퇴근 후 15분 만에 아이 밥까지 해결한 날의 기록입니다.

세계 요리

퇴근 후 20분 규동 소스 덮밥 소스 한 병이면 끝나요
마트에서 산 모란봉 규동소스 한 병으로 만든 규동이에요. 소고기 300g과 양파 2개를 20분 만에 볶아 밥에 올려요. 노른자를 터뜨려 먹는 덮밥이에요.

퇴근 후 15분 짜파게티 소스 볶음밥 소스 한 병이면 끝나요
마트에서 산 농심 짜파게티 소스 한 병으로 만든 볶음밥이에요. 닭가슴살 1쪽과 자투리 채소, 밥 2공기를 15분 만에 볶아요. 딸이 짜장면이라 부르는 메뉴예요.

퇴근 후 15분 마파두부덮밥 아이도 먹게
퇴근하고 15분 안에 차리는 마파두부덮밥이에요. 두부 1모와 다진 돼지고기 150g이면 돼요. 매운맛을 줄여 딸도 잘 먹어요.

통등심 사다가 튀긴 겉바속촉 수제 돈까스
주말 장보기에서 통등심을 사와 6장으로 썰었어요. 계란과 간 양파를 블렌더에 간 반죽에 빵가루를 입혀 튀겼어요.

시판 소스로 15분 완성 새우 브로콜리 크림파스타
냉동 새우랑 시판 크림소스 한 봉으로 토요일 점심을 해결했어요. 마늘을 먼저 굽고 브로콜리를 넉넉히 넣으면 식감이 살아요.

양파만 넣고 20분 끓인 달달한 양파카레
퇴근하고 아이 밥 챙기는 엄마인데요. 장보다 양파 한 망 사와서 감자·당근 없이 양파만으로 끓였어요. 볶을수록 단맛이 나서 아이가 잘 먹어요.

딸이 유튜브에서 골라온 회오리 오므라이스
토요일 점심에 딸이 유튜브 회오리 영상을 보여줬어요. 햄야채볶음밥에 계란 돌돌 말고 시판 소스를 뿌린 20분 오므라이스예요.